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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 2020은 지금 내가 처한 자리에서 부터

 전성동

 2005-04-22 오후 12:54:00  6672

 

 

저의 기도제목과 응답되어 진행되는 현재와 비전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기에 방문하시는 성도님들은 읽어보시고 많은 기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전 2020 실천 운동이 일반 교회와도 연결하고 있는데
아울러 대학교와도 연결하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군 입대자 중 대학교 재학중에 입대한 장병이 70~80%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매년 25만명의 전역 장병중에 
175,000~200,000명이 대학교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군 입대 후 세례받은 장병들을 받아들이는 곳은 일반 교회도 있지만
대학교에 기독 동아리활동과 또는 교직원 기독신우회를 조직토록하여 이들과 연계한다면
군에서 세례 준 신자들을 보다 더 많이 양육및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 됩니다. 

우선 1차적으로 인하대학교를 보면 기독동아리 연합회가 구성되어 있고
간사협의회 와 교직원 기독신우회가 구성되어 협력하고 있으며
이를 신앙으로 총체적으로 협력하는 전임 목사를 두었습니다. 

그래서 군 입대후 세례자들의 명단 중에 인하대학 재학생이 발견 되면
그 명단을 인하대학교 기독신우회 전임 목사이신 최왕규 목사님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명단을 가지고 동아리연합회에 제시하면
그 학생과 가장 연관이 많은 동아리에서 그학생을 전역 전까지 소식, 방문 격려토록 하고 
휴가시에도 만나고 전역후에는 그 동아리에서 함께 활동하도록 한다면
아름다운 열매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서울 상명대학교도 교직원 신우회를 창립하기 위하여

준비모임을 3월17일부터 매주 가지고 예배드리고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그 결과 준비모임후 50일이 되는 4월 28일 (목) 18:00에 창립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날이 준비모임 후  50일째 날이니 오순절의 의미로 본다면

성령이 충만한 창립예배가 되고,

상명대 교직원 기독신우회가 능력을 받아 주님 주신 사명 잘 감당 할 것이라 믿어집니다.


이런 저의 기도의 제목이 인하대학에서 응답되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데
상명대학교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제 교직원 기독신우회가 창립이 되면  하나님께서
기독 동아리도 활성화 시키시고 기독동아리 연합회를 구성토록 하실 것이며
동아리 간사협의회도 구성토록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최소한 매학기마다 연합 예배로 개강예배 및 종강 예배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상명대학교가 이런 체제가 정립되면
군 입대 후 세례자 중 상명대학교 출신들을 잘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또한 군입대전에 군에서 어떻게 선교할 것인가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군 입대는 곧 군선교현장으로 선교 사명을 가지고 간다는 각오로 입대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체제가 전국 대학교로 확산 된다면
2020년에는 군이나 학원이나 직장이나 마을이나 지자체나 모두
75%기독신자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 믿습니다. 

아울러 인류 복음화에 기여하는 우리 대한 민국이 될 것입니다.

이것을  기독교군선교연합회의 정책으로 채택하여 발전 시키기를 건의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제가 기도하고 실천하는 현상황과 미래를 바라보면서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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